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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힘으로 살았나?

이선조 | 2016-01-03 08:31:49

조회수 : 3,437

100년 동안 무슨 힘으로 살아왔나?

 

1. 서원의 힘으로 살았다.

2. 공 드리는 힘으로 살아 왔다 .

3. 합력하는 힘으로 살아왔다.

 

100년 동안 무슨 복을 받았나?

 

1. 소태산 대종사님을 모시는 복을 받았다.

2. 일원상을 모시는 복을 받았다

3. 사은사요 신앙줄 과 38조 수행길 을 만 났다.

 

난 복덩이다..

 

이제 원기 100(2015) 한해도 시간의 흐름 속에 저물어 갔다.

 

장무진 懾福說 에 대한 말이 생각난다

일은 완벽하게 끝을 보려 말고

세력은 끝까지 의지 하지 말고

말은 끝까지 다 하지 말고

 

해마다 아쉬운 년말을 보내 놓고  새해계획은  다 이룰것 같이 세우기도 잘 한다.

간절한 원을 세워 원력(願力)으로, 정신, 육신,물질로 정성들여 보은하는 공력(功力)으로, 만나는 인연,

하는 일, 가는 곳곳마다 대중의 합력(合力)에 힘입어 대 복전(大福田)을 만났으니

법열(法悅)속에 대보은 불공하며 알찬 인생이 되시길 기도한다..

 

기적의100년 감동의 100년 을 보내며 대환희의 101년을 맞았다.

우주공간에 우쭉 홀로서서 청청하게 대환희 포즈를 취해 본다.

함께 옆에 있있던 시간과 공간의 인연들 를 돌아보며 .

고마웠어요.수고했어요. 사랑 했어요 101년   또 100년 까지  그렇게 보냅시다. ----그리움을 보낸다.

여여하게  그 이유들을 다 품어 않고 행복해 보자.

초심 이 참좋다.

시작하는 시점이 희망차서 씩씩해 진다.

보은 할 시간이 많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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