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수 2016-05-03 14:18:51
조회수 : 1,631
초록으로 수놓은 오월
야들야들 여린 잎들
햇살 비스듬한 이른 아침
형용못할 뿌듯함 안겨준다
무럭무럭 크는 아이들처럼
하루가 다르게 푸르러 진다.
반짝 반짝 윤기 자르르
풋가시내 청순한 사랑
해맑게 웃는 아가 얼굴
새 생명 새 것은 다 좋다
꿈과 희망 넉넉함 주는
5월은 모두가 부자.
꽃이져도 슬프지않다.
따스한 햇살 맑은 공기
싱그런 잎 내음
흔들림 없이 상 없이 주는
자연의 은혜 한량 없어라
여왕중 여왕 5월이여!
오! 아름다움이여.
로그인이 안되어 이제사 글을 봤네요. 임성명 | 16-06-13 15:15 | 댓글달기
같은 단이 아니라 그런가요 . 법횟날 눈도장 도 못 찍고 ~~
그 사이 변한건 늙음뿐, 마음은 14단에 머물어 있답니다.ㅎㅎ ㅎㅎ 박덕수 | 16-06-14 09:05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