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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 수심결 핵심

김성연 | 2016-05-04 14:11:13

조회수 : 7,096

 수심결핵심.hwp (20.5K) [56] DATE : 2016-05-04 14:11:13

    정혜결사문을 읽고서 감각을 얻어 수심결 핵심을 보완하여 다시 올립니다. 감각은 끝없이 일어나지만 이 정도에서 마치고 저의 감각을 올립니다. 저의 수준과 보조국사의 수심결’ 2138에 대한 감각을 보완하였습니다. ‘결사문책은 (서정형 풀어씀, 2007 풀빛) 탄허 법사가 엮은 보조법어 (1966)에 포함된 판본에 있는 권수정혜결사문에 기초한 것입니다. 고려 보조국사 지눌은 30대경에 팔공산 거조사에서 도반인 재공과 정혜결사를 시작하여 (결사 초기에 수심결을 저술) 50대경에 송광사 (당시 수선사)에서 꽃피웠습니다. (승보사찰 송광사) 보조국사 지눌은 20대에 벌써 육조단경을 읽고 깨달음을 얻었고 28세에 대장경을 열람하다가 두 번째 깨달음을 얻었으며 41세에 대혜어록을 보다가 세 번째 깨달음을 얻고 만년에 스스로 목우자라 칭했으며 (지금 사찰의 벽에는 십우도가 그려져 있음, 지묵으로 된 경전이 아니라, 생활 속 경전에서 통만법 명일심하기 위하여 소태산 대종사님은 대각 전 난행이 필요했나요?), 53 (소태산 대종사 열반 나이)1210년에 열반하였습니다. 선종 (한국 조계종의 뿌리)이지만 선교 일치를 주장하신 것 같습니다.

  • 보조국사 지눌은 1158년에 탄생하시어 1210년에 열반하시었습니다. 거의 1,000년 전을 가 볼 수 없지만 (우리는 자기 입맛에 맞게 억측할 가능성이 높음), 마음 닦는 법 (원불교 후천 마음공부는 제중 먼저인 ‘사은사요 삼학팔조’)인 수심결 저술시기가 결사 초기가 아니라 대혜어록을 읽은 1198년 이후일 것이며 1190년 정혜결사 이후일 것입니다. 그리고 수심결 16은 대종경 제7 성리품 15장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 김성연 합장 -
    김성연 | 16-06-03 11:41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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