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 | 2017-02-05 21: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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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바다
조 정제
꽃밭에서 노니느라 나도 몰래 꽃물 들고
꽃이 되어 둘러보니 온천지가 꽃 바다
사람도 꽃, 꽃 중의 꽃 누나 같이 예쁜 꽃
또는 법신불로 볼 수 없을까요?. 수산 | 17-02-07 21:49 | 댓글달기
가장 예쁜 꽃이라고 봐야지요.
그러니 서정주 시인의 "국화 옆에서"
- 국화를 .... 내 누님같이 생긴 꽃이여-라고 읊은 기분을 연상해보시길 바랍니다. 수산 | 17-02-12 16:46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