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감님의 "마음의 등불"을
시조로 펼쳐보고자 하였으나
單首로 쓰기 어려웠습니다.
無我, 無不我를 표현해보려 하였습니다.
내가 꽃이 되고 새가 되고'
내가 없으면 내 아님이 없기에....
수산 | 17-04-28 17:46 |댓글달기
이번 시조집은 출판사 도반에서 그들 비용으로 출판하였기 때문에
저자도 책을 사야합니다. 시중에는 2만원에 판매하고
작가는 만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분, 시조를 읽고 싶은 분에게 만 드리려고 합니다.
그 판매대금은 교당 합창단에게 희사하기로 하였습니다.
20만원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혹시 필요하신분은 구입한 분에게서
빌려보시기 바랍니다. 저가 빌려드릴 수 도 있습니다.
송구스럽고 감사합니다
수산 | 17-04-29 07:44 |댓글달기
이 시조에서 종장에
어쩌나
내가 없구나
어디 가서 노니나
모두 "나"로끝나는 것에 주목 바랍니다.
반복의 미를 맛보고자 했습니다.
수산 | 17-04-30 21:19 |댓글달기
시조로 펼쳐보고자 하였으나
單首로 쓰기 어려웠습니다.
無我, 無不我를 표현해보려 하였습니다.
내가 꽃이 되고 새가 되고'
내가 없으면 내 아님이 없기에.... 수산 | 17-04-28 17:46 | 댓글달기
저자도 책을 사야합니다. 시중에는 2만원에 판매하고
작가는 만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분, 시조를 읽고 싶은 분에게 만 드리려고 합니다.
그 판매대금은 교당 합창단에게 희사하기로 하였습니다.
20만원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혹시 필요하신분은 구입한 분에게서
빌려보시기 바랍니다. 저가 빌려드릴 수 도 있습니다.
송구스럽고 감사합니다 수산 | 17-04-29 07:44 | 댓글달기
어쩌나
내가 없구나
어디 가서 노니나
모두 "나"로끝나는 것에 주목 바랍니다.
반복의 미를 맛보고자 했습니다. 수산 | 17-04-30 21:19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