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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수산 | 2017-09-01 11:54:00

조회수 : 3,286

                      너와 나

                                         수산

들꽃에 이끌리어 무릎을 꿇어보고

산새와 너랑나랑 가슴트고 놀아보고

나! '나'를 내려놓으니 너도 쟤도 다 나, 나

  • 8월 상시일기에 올린 내용입니다. 수산 | 17-09-01 11:55 | 댓글달기
  • 무불아; "나 없음이 없다"를 표현하려 하였습니다. 수산 | 17-09-05 12:37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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