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를 하고있습니다 열대야에 자는듯 마는듯 잠을 설치다 교당에 기도하러 가면 어떤날은 바람 한점없이 그 새벽이 찜통인 날이 많습니다 입정하고있으면 목에서 등뒤에서 땀이 주르륵 흐르기도 하고요..차를타고 다니는경우는 덜 하겠지만 가까이 살아서 걸어오시는 분은 더 하겠지요...게다가 이 더위에 긴 정복 입으시고 그위에 법복까지 입고 기도 하시는 교무님은 더 하시겠지요? 요즘은 기도전 잠깐 이라도 환기를 시키고하니 감사하지요...그래도 기도할수 있어 행복 합니다...
신앙과 수행으로 일관하여
신, 수 훤해지시길 서원합니다. 오환칠 | 08-07-16 10:07 | 댓글달기
매일 새벽기도 하시는 공부심 배워 갑니다.
감사합니다.^^* 양효선 | 08-07-16 11:14 | 댓글달기
장하십니다.
저는 게을러 못합니다만 끼고 싶은 마음 굴뚝입니다. 윤성욱 | 08-07-16 12:39 | 댓글달기
차량봉사 해주시는 법선님 감사해요./// 이은명 | 08-07-16 18:14 | 댓글달기
거기에 덤으로 지상이까지.....
나날이 발전하는 지상이네 가족을 위하여 홧팅 박경원 | 08-07-16 22:09 | 댓글달기
경계속에서 넘어지기도 하지만
경계속에서 일어서지게 됩니다.
그 빠른 힘이 기도입니다.
두손 모으고 기도하시는 법선님이 모습이 평온하고 행복해 보입니다. 정현솔 | 08-07-17 08:32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