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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의 경계

이법선 | 2008-07-16 06:53:34

조회수 : 2,331

새벽기도를 하고있습니다  열대야에 자는듯 마는듯 잠을 설치다 교당에 기도하러 가면 어떤날은 바람 한점없이 그 새벽이 찜통인 날이 많습니다 입정하고있으면 목에서 등뒤에서 땀이 주르륵 흐르기도 하고요..차를타고 다니는경우는 덜 하겠지만 가까이 살아서 걸어오시는 분은 더 하겠지요...게다가 이 더위에 긴 정복 입으시고 그위에 법복까지 입고 기도 하시는 교무님은 더 하시겠지요? 요즘은 기도전 잠깐 이라도 환기를 시키고하니 감사하지요...그래도 기도할수 있어 행복 합니다...
  • 기도의 열정이 더위를 누루고 사시는 님의 삶이 부럽습니다.
    신앙과 수행으로 일관하여
    신, 수 훤해지시길 서원합니다.
    오환칠 | 08-07-16 10:07 | 댓글달기
  • 새벽기도 경계가 무척 행복한 경계였군요~~
    매일 새벽기도 하시는 공부심 배워 갑니다.
    감사합니다.^^*
    양효선 | 08-07-16 11:14 | 댓글달기
  • 아! 그렇게 열심히들 교당에서 새벽기도를 하고 계셨군요.
    장하십니다.
    저는 게을러 못합니다만 끼고 싶은 마음 굴뚝입니다.
    윤성욱 | 08-07-16 12:39 | 댓글달기
  • 새벽기도에 함게 해 주시는 교감님 교무님 그리고 저마다의 서원과 바램과 참회하는 마음으로 이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시는 법동지님들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차량봉사 해주시는 법선님 감사해요.///
    이은명 | 08-07-16 18:14 | 댓글달기
  • 새벽기도가 일상이 되어버린 법선님! 부러워요.
    거기에 덤으로 지상이까지.....
    나날이 발전하는 지상이네 가족을 위하여 홧팅
    박경원 | 08-07-16 22:09 | 댓글달기
  • 때로는 경계속에서 배워지고
              경계속에서 넘어지기도 하지만
              경계속에서 일어서지게  됩니다.
    그 빠른 힘이 기도입니다.
    두손 모으고 기도하시는  법선님이 모습이 평온하고 행복해 보입니다.
    정현솔 | 08-07-17 08:32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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