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신비로움

이법선 | 2008-07-16 15:45:41

조회수 : 2,204

오늘 오전 교감님을 모시고 서니님 공주 출산한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갓 태어난 아기를 보니 뭔지모를 가슴벅참을 느꼈습니다 . 세아이를 낳았음에도..너무 예쁘고 신비로움마저 들더군요 이 세상에 나온지 이틀째임에도 쭉쭉이를 해주시는 교감님께 뭔가를 대답하듯...엄마의 말소리가들리자 소리 나는쪽으로 한쪽눈을 뜨기도하고...요즘은 신생아도 앞서가나봅니다...새로운인연의 만남이 정말 좋았습니다^^ 산모 아기 모두 건강하길 기원합니다...
  • 예.
    저도 많이 축하합니다.
    애 쓰셨네요. 그리고 앞으로 성년이 될 때까지 뒷 바라지를 해 주어야 하고요.
    인연이 그렇고 가족이 그렇고, 그렇게 돌고 도는거겠지요.
    정종문 | 08-07-17 18:18 | 댓글달기
  • 이 더운 여름날... 엄마도 아가도 넘 고생하셨겠어요... 축하합니다. 이덕혜 | 08-07-18 10:30 | 댓글달기
  • 생명의 탄생은 고귀합니다
    축하합니다.
    유신화 | 08-07-20 00:28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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