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볼수록 대단하신 실력이십니다. 아니 솜씨가 아니라 마음으로 그린 그림이고, 대상을 보고 그린 그림이 아니라 은혜와 사랑을 그린 그림이라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저번 그림에서는 내가 나비가 된 듯한 느낌을 받아 가벼워지는 느낌이었는데, 이 그림에서는
따뜻한 마음의 친구가 느껴집니다.
교무님. 정말 조회장님의 댓글처럼 나중에 모아 禪畵集으로 출간하시지요.
윤성욱 | 08-07-17 12:27 |댓글달기
오정원님, 혹시 시스템 불찰로 퍼가기 금지가 되있다는 말씀? 확인해 보니 그건 아닌것 같고.
겸손의 말씀이신 걸로 알겟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말씀 드렸을텐데요.... 吳가의 소유라고.... 정원님이 오씨 아니시던가요?
정 걱정된다면, 퍼갈때 칭찬과 함께 퍼간다는 댓글을 남기면 나중에 혹시 저작권 시비(?)에 인간적으로 좀 유리할 수 있겠다는 우매한 생각.
최명찬 | 08-07-17 14:16 |댓글달기
오늘 목요공부에서 무엇을 믿어야 하느냐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부처, 예수 하나님, 알라 등 구체적인 대상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 원불교도들은 무엇을 믿고 따라야 하는 문제가 초보 교도들에게는 숙제입니다.
교감님께서 사은에 대해 그냥 믿고 따르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의심하지 말고 해석적으로 교리를 따져묻지 말고 서원하라구요.
그런데 오늘 현솔교무님도 그림과 함께 사은에 대해 말씀해 주시네요.
김경애 | 08-07-17 16:43 |댓글달기
제 마음이 넉넉해 지네요. 유신화 | 08-07-16 20:18 | 댓글달기
사은에 대한 마지막 정리가 되는군요.
겸손함이 묻어나는 사은이네요. 감사 합니다. 박경원 | 08-07-16 22:29 | 댓글달기
최명찬 부회장님, 근데 다른카페로 퍼가는 것은 안 되나욤? 오정원 | 08-07-17 10:35 | 댓글달기
감사합니다.. 채도심 | 08-07-17 10:51 | 댓글달기
저번 그림에서는 내가 나비가 된 듯한 느낌을 받아 가벼워지는 느낌이었는데, 이 그림에서는
따뜻한 마음의 친구가 느껴집니다.
교무님. 정말 조회장님의 댓글처럼 나중에 모아 禪畵集으로 출간하시지요. 윤성욱 | 08-07-17 12:27 | 댓글달기
겸손의 말씀이신 걸로 알겟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말씀 드렸을텐데요.... 吳가의 소유라고.... 정원님이 오씨 아니시던가요?
정 걱정된다면, 퍼갈때 칭찬과 함께 퍼간다는 댓글을 남기면 나중에 혹시 저작권 시비(?)에 인간적으로 좀 유리할 수 있겠다는 우매한 생각. 최명찬 | 08-07-17 14:16 | 댓글달기
부처, 예수 하나님, 알라 등 구체적인 대상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 원불교도들은 무엇을 믿고 따라야 하는 문제가 초보 교도들에게는 숙제입니다.
교감님께서 사은에 대해 그냥 믿고 따르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의심하지 말고 해석적으로 교리를 따져묻지 말고 서원하라구요.
그런데 오늘 현솔교무님도 그림과 함께 사은에 대해 말씀해 주시네요. 김경애 | 08-07-17 16:43 | 댓글달기
거실 책장에 올려 놓고 수시로 보고 있습니다.
볼때마다 사은님 은혜가 느껴져서 너무 좋습니다.
사은님이 너무 귀엽고 포근하고 친구같이 느껴져요. 양효선 | 08-07-18 10:45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