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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雨)는 .... 대자대비로......
정현솔
|
2008-07-21 17:33:06
조회수 : 2,396
흐물흐물 하던 하늘도
눈물을 한방울..두방울 흘리더만
이제는 줄기찬 빗줄기로..내립니다.
비는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기운이자 소식이라고 합니다..
간절하면 구해지고 얻어지듯이..
새롭게 시작하는 .. 한주일속에서...
슬픔의 눈물 보다는 ....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기쁨의 은혜의 눈물로 상생상연으로 가시기를
두손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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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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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솔교무님 멋진 생각을 하셨네요
제가 처음 읽는 영광을 안았구요
교무님도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한주 되시길....
감사합니다.
유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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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1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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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가 잘 안말라서 짜증이 좀 났었는데
부처님 모습같은 비 그림을 보니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소식에 감사한 마음 가져 봅니다.
교무님 감사합니다.
양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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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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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 돌 벽에 새겨진 마애불 모습 같지요? 효선씨 느낌에 한 표!
윤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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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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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 지원이가 이 그림을 보고는 "꼭 우리 아빠 닮았다. 친근하고 포근한게"
에고~ 끝내 엄마 닮았다는 얘기는 없습니다.
방학이 시작되었으니 당분간은 더 듣기 어렵게 될 것같아요.
하지만 언젠가는......
김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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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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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무님은 글자를 가지고 쉽게 법을 설명해주시죠.....
들을 때마다 그런 깊은 뜻이...하며 무릎을 칩니다.
김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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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2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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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무님의 글과 그림은 생명의 원천수가 됩니다.
채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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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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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雨)의 모습이 이렇게 달라 보이다니요! 이 글도 퍼 갑니다. 괜찮죠?
오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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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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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雨)로자나불이 미륵불로 화현했네요.
양효선님에게 나도 한표 더...
김미선
|
08-07-2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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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 읽는 영광을 안았구요
교무님도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한주 되시길....
감사합니다. 유신화 | 08-07-21 18:24 | 댓글달기
부처님 모습같은 비 그림을 보니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소식에 감사한 마음 가져 봅니다.
교무님 감사합니다. 양효선 | 08-07-21 18:36 | 댓글달기
에고~ 끝내 엄마 닮았다는 얘기는 없습니다.
방학이 시작되었으니 당분간은 더 듣기 어렵게 될 것같아요.
하지만 언젠가는...... 김서은 | 08-07-22 18:00 | 댓글달기
들을 때마다 그런 깊은 뜻이...하며 무릎을 칩니다. 김경애 | 08-07-22 21:45 | 댓글달기
양효선님에게 나도 한표 더... 김미선 | 08-07-24 18:11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