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 전타원님! 파이팅입니다. 자주 보여 주세요.
최명찬 | 08-07-22 19:24 |댓글달기
수산님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꽃밭을 가꾸시는 정성이 눈에 훤합니다.
놀러가고 싶습니다.
아내의 취미를 공감하시고 후원해주시니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그림도 멋지고 두 분의 삶 그 자체가 그림같습니다.
김경애 | 08-07-22 21:40 |댓글달기
양효선님, 김경애님, 최명찬 부회장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아내의 취미생활을 진작 키워주지 못한게 참 아쉽게 생각돼요. 앞으로 5년 계획을 세우고 아내의 전시회 겸 수필집 출판회를 동시에 열러보렵니다. 아내의 그림을 내 책 속에 삽입할 계획이랍니다.
수산 | 08-07-22 22:53 |댓글달기
자연에 어우러진 멋진 연못과
전타원님의 작품감상 잘 했습니다.
그림솜씨 대단하십니다.
앞으로 좋은 작품 기대가 됩니다.
수산님께서 후원해 주시니 전타원님 복이 많으십니다.
유신화 | 08-07-23 08:27 |댓글달기
수산님댁연못이 전타원님 분위기와 흡사한듯 하네요. 제가 제일 부러워 하는사람이 그림 잘그리는 분들인데...정말 훌륭하십니다...
이법선 | 08-07-23 17:25 |댓글달기
채도심님, 유선화님, 이법선님. 내가 답장을 쓸게 아니라 전타원이 해야하는 것 같아요. 대신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초보 치고 그런대로 괜찮을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수산 | 08-07-23 22:13 |댓글달기
전타원님!!! 벌써 작품이 예약된 화가가 되셨네요. 추카 추카
본전도 뽑으시고 남는 장사네요.
부럽습니다. 앞으로 많은 작품 기대합니다.
김미선 | 08-07-24 18:00 |댓글달기
전타원님!
한달된 그림의 실력이 판매까지....
언제부터인지 경원이도 가을이 되면 수채화 붓을 들고 싶은 충동이 있었지만
용기가 부족하고 의욕이 부족 하여 마음뿐이었는데 이렇게 시작하신걸 보니 저도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감상 잘 했습니다.
박경원 | 08-07-24 22:10 |댓글달기
수산님! 넘 멋지세요..
그림도 짧은 배움에 이런 명화가 나오다니.. 정말 자랑하실만 하신대요..^^
이덕혜 | 08-07-25 10:26 |댓글달기
한혜진님, 김미선님, 박경원님, 이덕혜님, 감사합니다. 그림 그리고 있는 모습을 보면, 보기만 해도 흐뭇합니다. 본인은 무척 민망해해요. 초보라고....., 그러나 소질이 있는 것 같아요. 진작 기회를 만들어 주지 못한 게 아쉽게 여겨져요.
수산 | 08-07-26 16:38 |댓글달기
연꽃 소식, 드디어 꽃대가 두세개 올라오기 시작하였습니다. 난 매일 아침 일어나면 얼마나 컸나? 조바심을 낸답니다. 빨리 보여주고 싶어서 말입니다.
수산 | 08-08-01 07:12 |댓글달기
전타원 님
불곡산자락의 그 연못가에 연잎을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훌쩍 다녀온 느낌입니다.
생선을 싼 종이에서는 비린 내가나고
향을 싼 종이에서는 향 내가 나듯이
전타원 님.
그 향내가 은은하게 전해집니다.
지금 쯤 두 세개의 꽃망울이 터져 마음을 연꽃처럼 맑히셨는지요.
그 천정높은 거실에서 화폭에 물감을 덫칠하고 계실 전타원 님
유화 한 번 시작해 보라는 말씀 지금 고려 중 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명철 | 08-08-04 13:48 |댓글달기
전타원을 대신해서....., 본인이 읽어보고 웃기만 해서.
지금은 우리 집 정원을 그린다고 매달려 있어요. 그 거실에서.
연못이 그 중심에 있지요, 아직 꽃대가 네개나 올라 오는데 꽃은 아직 멀었어요. 꽃대가 쑥 솟아올라서 봉오리가 살이 오르고 있지요.
유화 한번 시작해보십시오. 전타원과 좋은 친구가 되겠군요.
기대됩니다.
수산 | 08-08-06 20:17 |댓글달기
믿기지 않을 정도 명화네요. 자주 좋은 그림 보여 주시고 기회가 있으면
야외 스케치에 초대 하고 싶습니다. 김경원 | 08-07-22 11:17 | 댓글달기
수산님 만큼이나 연잎들이 연못을 너무 좋아 하는것 같아요~~
전타원님의 유화작품도 감상 잘 했습니다.
한달배운 솜씨라니!!!!! 정말 믿기지 않습니다~~~ 양효선 | 08-07-22 15:22 | 댓글달기
예술이란 예술은 다 하시는 가족이신데....
아니! 거기에다 디카까지 사셔서 사진 예술까지.....
저희들은 어쩌란 말입니까?
아~싸! 전타원님! 파이팅입니다. 자주 보여 주세요. 최명찬 | 08-07-22 19:24 | 댓글달기
꽃밭을 가꾸시는 정성이 눈에 훤합니다.
놀러가고 싶습니다.
아내의 취미를 공감하시고 후원해주시니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그림도 멋지고 두 분의 삶 그 자체가 그림같습니다. 김경애 | 08-07-22 21:40 | 댓글달기
수산님의 작품속 그림까지 내조하게 생겼네요.
두분의 아름다운 인생 부럽습니다. 채도심 | 08-07-23 00:30 | 댓글달기
전타원님의 작품감상 잘 했습니다.
그림솜씨 대단하십니다.
앞으로 좋은 작품 기대가 됩니다.
수산님께서 후원해 주시니 전타원님 복이 많으십니다. 유신화 | 08-07-23 08:27 | 댓글달기
본전도 뽑으시고 남는 장사네요.
부럽습니다. 앞으로 많은 작품 기대합니다. 김미선 | 08-07-24 18:00 | 댓글달기
한달된 그림의 실력이 판매까지....
언제부터인지 경원이도 가을이 되면 수채화 붓을 들고 싶은 충동이 있었지만
용기가 부족하고 의욕이 부족 하여 마음뿐이었는데 이렇게 시작하신걸 보니 저도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감상 잘 했습니다. 박경원 | 08-07-24 22:10 | 댓글달기
그림도 짧은 배움에 이런 명화가 나오다니.. 정말 자랑하실만 하신대요..^^ 이덕혜 | 08-07-25 10:26 | 댓글달기
불곡산자락의 그 연못가에 연잎을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훌쩍 다녀온 느낌입니다.
생선을 싼 종이에서는 비린 내가나고
향을 싼 종이에서는 향 내가 나듯이
전타원 님.
그 향내가 은은하게 전해집니다.
지금 쯤 두 세개의 꽃망울이 터져 마음을 연꽃처럼 맑히셨는지요.
그 천정높은 거실에서 화폭에 물감을 덫칠하고 계실 전타원 님
유화 한 번 시작해 보라는 말씀 지금 고려 중 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명철 | 08-08-04 13:48 | 댓글달기
지금은 우리 집 정원을 그린다고 매달려 있어요. 그 거실에서.
연못이 그 중심에 있지요, 아직 꽃대가 네개나 올라 오는데 꽃은 아직 멀었어요. 꽃대가 쑥 솟아올라서 봉오리가 살이 오르고 있지요.
유화 한번 시작해보십시오. 전타원과 좋은 친구가 되겠군요.
기대됩니다. 수산 | 08-08-06 20:17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