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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기에 오고 싶은 이유는
윤성욱
|
2008-07-22 16:52:40
조회수 : 2,267
그러 모아 쥔 저 검고 투박한 손은 누구의 손입니까?
무슨 사연으로 두 손 모아 합장하는 겁니까?
잔잔히 흐르며 마음 속에서 느리게 굽이쳐 흘러가는 강물 만드는 저 음악은 누구에게 들려주는 노래입니까?
최부회장님이 느끼시는
그 마음
에 오롯이 동의합니다.
간절하게 원하고 기도하면 열리고, 들리고, 보인다고 했습니다.
날과 달로 꾸준히 한 발자욱씩 다가가는
여기
였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마음과 좋은 음악, 감사감사합니다.
척박해져 모래바람부는 가슴에 강물대어 주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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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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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마음과 같네요//
하고 싶은말 대신해줘서 고마워요!!!
채도심
|
08-07-23 0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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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말 대신해줘서 고마워요!!! 채도심 | 08-07-23 00:19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