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솔 | 2008-07-25 09: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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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태산같이.. 고요하면서도.. 덕의 눈빛으로 보여주시는 근산님...순간 순간 건강과 행복 하시기를 두손 모읍니다.대나무 마디마디가 서로 받쳐주고 밀어주면서..살듯이..글이... 아름다운 인생이라는 나무로 다가옵니다.서로 서로 이어지고 이어주는 ..그 가운데에서도 소중한 법연으로 이어짐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