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인생 사는것 묻지 마시게

정현솔 | 2008-07-25 09:37:45

조회수 : 2,242



늘 태산같이.. 고요하면서도.. 덕의 눈빛으로  보여주시는 근산님...
순간 순간 건강과 행복 하시기를 두손 모읍니다.
대나무 마디마디가 서로 받쳐주고 밀어주면서..살듯이..
글이... 아름다운 인생이라는 나무로 다가옵니다.
서로 서로 이어지고 이어주는 ..
그 가운데에서도   소중한 법연으로 이어짐에 감사드립니다..

  • 교무님 글과 그림 잘 어울려요. 유신화 | 08-07-26 00:54 | 댓글달기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79 Fun 다음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79 Fun 다음
© ::: 희망분당 700 원불교 분당교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