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혼자만의 시간이 만들어 지나 봅니다...내게도 자유가... 26일~28일까지 지상이,은지 오덕훈련가는데 익선씨는 기사로 따라가기로 했고...이게 웬 떡입니까...ㅋㅋㅋ 너무 좋아요.. 사은님 은혜속에 아이들이 몸,마음 건강하게 자라고 훈련도 나러 가고...앗싸~~~ 지난 겨울훈련때 훈련자로, 도우미로 세아이를 다보내놓고 허전하고 적막감 마저드는지라 우리 뭐하지?뭘하나? 궁리하다 그냥 꿈나라로 간것이 너무 아쉬웠는데...
아싸 라는 말에서 웃음 번지시는 얼굴 표정이 떠오릅니다.
얼마나 간절히 바라던 시간인지요......
그런데 평소 혼자만의 시간을 갖지 못하셨기 때문에 뭘 해야할 지 모를 수도 있답니다.
우선 하고 싶은 일, 먹고 싶은 것, 만나고 싶은 사람 등 적어 놓으시고 약속 정하시고 미리 길도 알아 놓으시고 계획표도 짜야하실 듯.... 세상 많이 변해서 예전에 하려고 했던 것들 그대로 하려다간 시간만 간답니다... 에궁 다 아시는데 주절주절.....
김경애 | 08-07-25 18:58 |댓글달기
자유부인 주부들 누구나 한번쯤 누려보고파....
여행을 떠나도 좋겠지요.
모처럼 해방감을 느끼며....
유신화 | 08-07-26 00:38 |댓글달기
법선씨 넘부러워
아무리 좋아도 밥은 꼭 먹고 잠도 푹자고
이은명 | 08-07-26 08:17 |댓글달기
너무 꿈에 부풀어 좋아하다 벌받았습니다.ㅋㅋ 큰아들 (익선)께서 아이들을태우고 오덕훈련원에 같이가기로 했는데 빠지는 아이들이 몇있어 안가도 되었으므로 혼자 자유를 느끼려던 꿈은 사라지고..12시에 아이들 보내고 맛있는 점심 먹고 건축추진 위원회 재무분과에서 보내기로한 기도문을 교당에 남아있던 재미분과(?) 주무님,준희님 ,교감님,익선씨와저,명우씨 이렇게 2000장 잘접어서 봉투에 넣고 집에 왔더니 5시가 지나버렸습니다ㅜㅜ하루가 다 갔어요...허무해라..아직 자유를 느낄때가 아닌가봐요~~~~큰아들도 있고..따라갔던 은솔이도 배아프다고 오늘밤에 집으로 온다하고...우리집 식구들은 왜 이 법선이를 혼자두지 않는걸까요~~~~
이법선 | 08-07-26 20:08 |댓글달기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셔요. 그날이 꼭 옵니다. 더 큰 선물로.
그만큼 언니의 품이 크고 넉넉해서 놓아주질 않는 거겠죠.
김경애 | 08-07-27 00:42 |댓글달기
자유가 되면 뭘 할건지 생각은 했습니까?.....
강추: 모든걸 놓고 쉬어보는것....
비움에서 채워지는 즐거움을 맛보세요 박경원 | 08-07-25 14:16 | 댓글달기
얼마나 간절히 바라던 시간인지요......
그런데 평소 혼자만의 시간을 갖지 못하셨기 때문에 뭘 해야할 지 모를 수도 있답니다.
우선 하고 싶은 일, 먹고 싶은 것, 만나고 싶은 사람 등 적어 놓으시고 약속 정하시고 미리 길도 알아 놓으시고 계획표도 짜야하실 듯.... 세상 많이 변해서 예전에 하려고 했던 것들 그대로 하려다간 시간만 간답니다... 에궁 다 아시는데 주절주절..... 김경애 | 08-07-25 18:58 | 댓글달기
여행을 떠나도 좋겠지요.
모처럼 해방감을 느끼며.... 유신화 | 08-07-26 00:38 | 댓글달기
아무리 좋아도 밥은 꼭 먹고 잠도 푹자고 이은명 | 08-07-26 08:17 | 댓글달기
그만큼 언니의 품이 크고 넉넉해서 놓아주질 않는 거겠죠. 김경애 | 08-07-27 00:42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