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髮이 성성하다고 해서 尊敬받은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하는 일 없이 그저 歲月따라 나이만 먹은 것은 어리석은 늙은이에 지나지 않는다. 中年 되기가 쉬운 일 아니고 어른 담기가 쉬운 일 아니다. 每事에 어른이라 하여 待遇받기를 願하는 것은 요즘 世上에 無理한 일 아닐까? 생각된다. 禮遇 받고 尊敬받는 것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어른이라는 名分으로 每事에 參見하고 소리만 지른며 主見만 세우면 아무도 가까이 하지 않을 것이며 結局 혼자 외로운 늙은이가 될 수 박에 없다. 아이들 말에 귀를 기울여 주고, 젊은이들 마음을 尊重해 줄 대 당신은 꽤 괜찮은 어른으로 尊敬받을 것이다. 더 불어 사아가는 世上 아닌가요? 그저 어찔수 없는 어른으로 살가기 보다는 젊은 世代들과 말을 나눌 수 있는 근사한 어른으로 智慧를 키우기 바랍니다. 좋은 어른이란 稱號를 받은 당신이기를 바랍니다. 일단 신 태근
근산님, 존경합니다. 어르신으로 달관하신 거 같습니다. 이렇개 글도 올려주시니 멋쟁이 우리 어르신, 건강 건강하소서.
수산 | 08-07-26 16:52 |댓글달기
옳으신 말씀입니다. 나이 먹으면서 명심아여 실천해야 할 일이지요. 건강하신 가운데 종종 멋진 글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김인택 | 08-07-27 07:08 |댓글달기
근산님께서 지난번에 올려 주신 글은 젊은 사람이 대신하여 자판을 쳐 주었는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이 글은 중간 중간 오자도 눈에 띄고 마지막에 함자를 직접 쓰신 것을 보니 드디어 근산님께서 인터넷 공부를 마스터 하시고 직접 손수 입력하신 흔적이 완연합니다. 축하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1단의 젊은 중앙님께서 이 소식을 아셔야 할텐데 안타깝습니다.
조제민 | 08-08-06 17:14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