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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와 닿은 교감님의 설법...

이법선 | 2008-07-27 20:09:43

조회수 : 2,239

요즘 힘들지 않은 사람들이 없다 할 만큼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나봅니다...저희도 예외는 아니구요...어떨땐 정말 힘들어 죽겠다란 말을 마음속으로 해보기도 했습니다. 이런 저에게 오늘 교감님의 설법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세가지 되어지는진리...1 끝까지 구하라. 얻어지나니라...2진심으로 원하라. 이루어 지나니라...3정성껏 힘쓰라.되나니라...대산 상사님께서 내려주신 법문이 이렇게 가슴 후련할수 없습니다.제가 진심으로 원하는 것을구하는 그날까지 더욱 정성모아 힘써 얻을것입니다.오늘 받은 건축불사 동참 권선문도 미력한 힘이나마 여러곳에 권하여 제몫을 해 나갈것을 다짐하며 모두가 내일처럼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로 이뤄질것을 믿습니다...더위에,장마비에,교도님 모두 지치지 마시고 화이팅 하시길 기원합니다...저 법선이도 화이팅 할꺼예요...홧팅!!!
  *그런데 제가 무겁긴 한가 봅니다 다른사람은 다 괜찮은데 왜 이 법선은 힘을 모아 운전해야 하는건지요...??? 그 성가를 부를때면 정종문님께서 익선씨를 쳐다보며 미소 지으신다는데...왜그럴까요???좋은 하루 보내세요^^
  • 아!! 그거요?
    성가에 우리 마누라 이름 나온다고 익선씨가 자랑했거든요. 김법선도, 박법선도 아닌 "이법선'이라고.
    그런 사람있으면 나와보라고...
    그러니 존경할 수 밖에요. 성가에 이름이 직접나오는 경우는 없는지라....
    윤성욱 | 08-07-28 13:27 | 댓글달기
  • 강원 교구장을 지내셨던
    이법륜 교무님도 성가에 ....
    이법륜따라 .....
    이 성가를 부를때마다 교무님 생각이 떠 오름니다.
    성가에 이름이 나오는 경우는 드문 경우지요
    유신화 | 08-07-28 15:28 | 댓글달기
  • ㅎㅎㅎ! 혼자 큰소리 내서 웃었어요. 저도 성가 부를때마다 법선님 떠올리는데 넘 좋은 이름같아요
    누가 그렇게 '이 법선'을 간절히 불러 주겠어요. 복도 많으신듯...
    김서은 | 08-07-29 15:43 | 댓글달기
  • 교무님들 법명중에 ..
    0 선장,  0법선, 0 선원 ..의 법명이 있었습니다.
    성가 부를 때마다 교무님들과 함께.. 법선님이 한번 더 찾아집니다..
    법신불 사은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두손 모읍니다.
    정현솔 | 08-07-30 11:30 | 댓글달기
  • 모두들 힘을 모아 이법선을 운전해가니
    법선님은 아무리 힘든일이 있어도 절로 힘이 나겠네요~~
    부럽습니다~~ *^^*
    양효선 | 08-07-30 14:46 | 댓글달기
  • 이 글을 읽은 윤익선왈 힘을모아 이법선을 이끌어가는 윤익선의 고충은 왜들 모르시냐네요...생각보다 많이 안나가는데...ㅋㅋ 이법선 | 08-08-01 21:55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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