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무지개

김인택 | 2008-07-30 08:53:40

조회수 : 2,233







오늘 새벽 좌선하러 시원한 옥상에 올랐다가 찍은 여명과 무지개입니다. 7월 30일 5시 40분경.
동쪽에서 뜨는 햇빛을 받아 서쪽에서 내리는 여우비 위로 아름다운 무지개가 한참 걸려 있었습니다.  
  • 새벽 하늘이 그렇게 아름답고 무지게까지 황홀 합니다. 그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이나마 보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김경원 | 08-07-30 10:04 | 댓글달기
  • 내 마음의 풍경소리가 마음을 고요하게 하듯이
    내 마음의 무지개가 되어 누군가에게 희망의 다리가 되어줄 듯 합니다.
    기운이 기운으로 통하듯 희망의 무지개가 되어..
    희망의 기운으로 이어질듯 합니다.
    정현솔 | 08-07-30 11:25 | 댓글달기
  • 어렸을적에 무지개를 보며 즐거워하며 소리치던 그때가 생각납니다.
    어른이 되서는 무지개를 본 기억이 거의 없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내 마음에 무지개를 볼 여유가 없어져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잠시나마 순수했던 그시절로 다시 돌아가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효선 | 08-07-30 13:59 | 댓글달기
  • 대부분 사람들이 잠든 새벽녘에 아름다운 대자연의 무지개를 보시고 사진을 찍어 홈페이지에 올려 저도 감상할 수 있는 영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앗! 그런데 은산님! 새로워진 홈페이지에 어떻게 한번에 글과 함께 사진을 성공적으로 올리셨네요. 와~우~
    역시 아직도 젊은이 보다 훨 나은 모든면에서의 대단하신 전문가이십니다.
    최명찬 | 08-07-30 14:15 | 댓글달기
  • 새벽하늘 무지게 아름답습니다.
    어렸을적에 비가 그치고 나면 무지게가 하늘에 모습을 드러내곤 했지요.
    잠시나마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신화 | 08-07-30 17:20 | 댓글달기
  • 제가 잠자고 있을 때 이렇게 일찍 일어나셔서 좌선에 비경까지 담아주시다니 존경합니다. 김경애 | 08-07-30 21:48 | 댓글달기
  • 멋져요. 기도 공덕 이군요. 마음에도 무지개가, 아름다운 무지개가 앉았겠지요. 수산 | 08-07-30 23:00 | 댓글달기
  • 은산님, 이 멋진 새벽 하늘아래 단소 가락이 어우러 진다면.. 생각만으로도 가슴 벅차시지요?
    그 아름다운 날을 위하여!!!
    김서은 | 08-07-31 08:42 | 댓글달기
  • 이날 저희 큰딸도 변산에서 무지개를 찍었던데요... 멋있는 순간 포착을 잘하셨네요...^^ 이법선 | 08-08-01 21:24 | 댓글달기
  • 이게 얼마만에 보는 무지게인지요...까맣게 잊고 살았네요.
    아름다운모습,희망과 함께 가슴에 간직합니다.감사합니다^0^**
    김미선 | 08-08-04 16:32 | 댓글달기
  • 은산님!!
    저도 빅토리아 폭포에서 쌍무지개를 보았답니다

    초등생시절 읽은" 쌍무지개 뜨는 언덕"이란 동화를 생각하며
    우리 교도님들과 함꼐하고 싶었는데 은산님과 김심 민심 이었나 봅니다
    민성권 | 08-08-05 20:16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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