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하늘이 그렇게 아름답고 무지게까지 황홀 합니다. 그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이나마 보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김경원 | 08-07-30 10:04 |댓글달기
내 마음의 풍경소리가 마음을 고요하게 하듯이
내 마음의 무지개가 되어 누군가에게 희망의 다리가 되어줄 듯 합니다.
기운이 기운으로 통하듯 희망의 무지개가 되어..
희망의 기운으로 이어질듯 합니다.
정현솔 | 08-07-30 11:25 |댓글달기
어렸을적에 무지개를 보며 즐거워하며 소리치던 그때가 생각납니다.
어른이 되서는 무지개를 본 기억이 거의 없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내 마음에 무지개를 볼 여유가 없어져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잠시나마 순수했던 그시절로 다시 돌아가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효선 | 08-07-30 13:59 |댓글달기
대부분 사람들이 잠든 새벽녘에 아름다운 대자연의 무지개를 보시고 사진을 찍어 홈페이지에 올려 저도 감상할 수 있는 영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앗! 그런데 은산님! 새로워진 홈페이지에 어떻게 한번에 글과 함께 사진을 성공적으로 올리셨네요. 와~우~
역시 아직도 젊은이 보다 훨 나은 모든면에서의 대단하신 전문가이십니다.
최명찬 | 08-07-30 14:15 |댓글달기
새벽하늘 무지게 아름답습니다.
어렸을적에 비가 그치고 나면 무지게가 하늘에 모습을 드러내곤 했지요.
잠시나마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신화 | 08-07-30 17:20 |댓글달기
제가 잠자고 있을 때 이렇게 일찍 일어나셔서 좌선에 비경까지 담아주시다니 존경합니다.
김경애 | 08-07-30 21:48 |댓글달기
내 마음의 무지개가 되어 누군가에게 희망의 다리가 되어줄 듯 합니다.
기운이 기운으로 통하듯 희망의 무지개가 되어..
희망의 기운으로 이어질듯 합니다. 정현솔 | 08-07-30 11:25 | 댓글달기
어른이 되서는 무지개를 본 기억이 거의 없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내 마음에 무지개를 볼 여유가 없어져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잠시나마 순수했던 그시절로 다시 돌아가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효선 | 08-07-30 13:59 | 댓글달기
앗! 그런데 은산님! 새로워진 홈페이지에 어떻게 한번에 글과 함께 사진을 성공적으로 올리셨네요. 와~우~
역시 아직도 젊은이 보다 훨 나은 모든면에서의 대단하신 전문가이십니다. 최명찬 | 08-07-30 14:15 | 댓글달기
어렸을적에 비가 그치고 나면 무지게가 하늘에 모습을 드러내곤 했지요.
잠시나마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신화 | 08-07-30 17:20 | 댓글달기
그 아름다운 날을 위하여!!! 김서은 | 08-07-31 08:42 | 댓글달기
아름다운모습,희망과 함께 가슴에 간직합니다.감사합니다^0^** 김미선 | 08-08-04 16:32 | 댓글달기
저도 빅토리아 폭포에서 쌍무지개를 보았답니다
초등생시절 읽은" 쌍무지개 뜨는 언덕"이란 동화를 생각하며
우리 교도님들과 함꼐하고 싶었는데 은산님과 김심 민심 이었나 봅니다 민성권 | 08-08-05 20:16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