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명이 먹을 음식을 누가 만들었는지 궁금하시죠, 전 세계 어디를 가나 원불교 일은 '감사생활' 봉공회 조끼를 입은 사람들이더군요. 물론 여성센터 회원들입니다. 아까 춤추고 노래할때의 그 분들, 일하다가 무대에 오를때에는 옷을 바꿔입고 나왔던 것이죠. 우리교당 봉공회와 비슷해요. 눈물날려고 해요.
이제 마무리 하렵니다. 500장도 넘는 사진을 다 올리면 안 갖다 오신분이나 갖다 온 사람이나 마찬가지게요. 그런데 방청객으로 저렇게 많이 모인 사람들이 원불교 오픈하는줄 알고 왔는지 궁금하시죠? 밥 준다고 그냥 왔는지 모르잖아요, 하지만 그래도 들어 오면서 원불교 오픈 이라고 크게 써 놓은 것을 보았겠지요.
먼저 스와질랜드 카풍아교당 봉불식 축하합니다.
해외 낮선땅 오지에서 종족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고 언어도 다른데 교무님들 얼마나 수고 하시는지
화면을 통해서 느껴집니다.
회장님 사진을 통해 볼수있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일원대도 혜명에 등불이 밝아옵니다.
유신화 | 08-08-04 08:28 |댓글달기
건강히 잘 다녀오셨기를 바랍니다.
정말 먼고 먼 곳 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 곳까지 가셔서 원음이 메아리치는 모습을 현실감있게 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곳에서 교화하시는 교무님들의 노고야 어찌 성가 117장 의 가사로 다 감당하겠습니까?
읽고 있는 저도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낍니다.
흙먼지 피어오르는 황량한 그곳의 붉은 땅이 눈 앞에 떠오르는듯 합니다.
멋진 석양의 모습을 찍어 오신 사진은 없습니까?
회장님 내외분 정말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은명 | 08-08-04 14:24 |댓글달기
건강히 잘 다녀 오신 모습 반갑습니다.
오늘쯤 봉불에 대한 이야기가 올라 왔을까 하구 들어 왔는데
이미 따끈한 소식이 식기전에 도착 하여 있군요. 감사 합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교화하고 계시는 모습을 뵙고 오면 마음이 더욱 아프죠....
김혜심 교무님,조현재 교무님.그외 모든 교무님들께서 건강하신 몸으로
아프리카 지역에 대종사님께서 밝혀주신 일원의 진리가 울려 퍼지게 하소서...
다음편 기대 합니다.
박경원 | 08-08-04 14:32 |댓글달기
삭막하고 낫선 이국땅 에서 10년의고행 끝에 봉불식 생각만해도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생하셨읍니다
김성진 | 08-08-04 23:54 |댓글달기
함께 가는 이웃, 그 나라의 풍속과 사람들의 문화 속에 어우러지는 교당이 되길 기원합니다.
새로운 곳, 낯선 땅에서 원불교 씨앗을 뿌리고 열매를 거두기까지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을까요?
회장님 먼 길 다녀오시고 이렇게 감동적인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경애 | 08-08-06 00:04 |댓글달기
해외 낮선땅 오지에서 종족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고 언어도 다른데 교무님들 얼마나 수고 하시는지
화면을 통해서 느껴집니다.
회장님 사진을 통해 볼수있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일원대도 혜명에 등불이 밝아옵니다. 유신화 | 08-08-04 08:28 | 댓글달기
정말 먼고 먼 곳 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 곳까지 가셔서 원음이 메아리치는 모습을 현실감있게 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곳에서 교화하시는 교무님들의 노고야 어찌 성가 117장 의 가사로 다 감당하겠습니까?
읽고 있는 저도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낍니다.
흙먼지 피어오르는 황량한 그곳의 붉은 땅이 눈 앞에 떠오르는듯 합니다.
멋진 석양의 모습을 찍어 오신 사진은 없습니까?
암튼 귀국보고회부터 하시고 차근차근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주셔야지요? 윤성욱 | 08-08-04 11:03 | 댓글달기
오늘쯤 봉불에 대한 이야기가 올라 왔을까 하구 들어 왔는데
이미 따끈한 소식이 식기전에 도착 하여 있군요. 감사 합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교화하고 계시는 모습을 뵙고 오면 마음이 더욱 아프죠....
김혜심 교무님,조현재 교무님.그외 모든 교무님들께서 건강하신 몸으로
아프리카 지역에 대종사님께서 밝혀주신 일원의 진리가 울려 퍼지게 하소서...
다음편 기대 합니다. 박경원 | 08-08-04 14:32 | 댓글달기
고생하셨읍니다 김성진 | 08-08-04 23:54 | 댓글달기
새로운 곳, 낯선 땅에서 원불교 씨앗을 뿌리고 열매를 거두기까지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을까요?
회장님 먼 길 다녀오시고 이렇게 감동적인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경애 | 08-08-06 00:04 | 댓글달기
먼나라 소식 감사합니다. 오환칠 | 08-09-01 22:00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