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식사를 마치고 쉬는중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고된 여행을 마치신 회장님과 성권언니를 교당에서 뵈니 반가웠습니다.아침에 교당에 가면서 오늘 회장님 내외분이 오시겠지? 했더니 시차적응도 있고 오늘 자율법횐데 쉬셔야하지 않을까?라고 말하는익선씨...교당에 갔더니 아니나 다를까 피곤하실텐데로 밝은 모습으로 두분..오셨더라구요...고생하셨습니다..회보를 보니 성지도보순례하시는 분들...대단하시죠? 전 감히 엄두도 못내는데...현타원님부부,봉타원님 종문님 혜근님 오원장님 연성님...존경스럽습니다..부디 건강하게 잘 마치시고 돌아오시기를 두손모아 기원 올립니다...이 더위에 힘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