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세상 맛을 보았으니 미칠수 밖에요..........
가족들 이야기도 맞고 ,은명님 컴에 재미가 붙었네요.
중도가 어렵지요.
유신화 | 08-08-04 08:43 |댓글달기
은명님! 대단하십니다.
배우려하시는 그 열성에 짝짝짝 박수를 보냅니다. 새로운 것을 배워 알려는 데 어디 남녀노소 구별이 있겟습니까? 이제 지금시대에는 전업주부라도 당연히 컴퓨터를 써서 가정일도 할 줄 알아야 합니다(예를 들면 은행일 처리나 공공요금 납부, 이메일로 연락하기 등등등...). 그래야 아이들한테도 인정받습니다.
모른다고 냅둬버리면 나중에는 그것도 모른다고 무시당합니다.
어떠세요. 좀 하실줄 아시니까 무지 재미지시요?
또 글솜씨도 좋으시고 중도잡으려 애쓰시는 공부심도 장하시고.....
거기에 더하여 합창도 열심히 하시고....
은명님! 멋쟁이십니다. 화_ 이_ 팅!!!
윤성욱 | 08-08-04 10:55 |댓글달기
공부는 그렇게 하는 겁니다.
성근님!!! 원비디 맛을 압니까?.......
도웅아,도원아 니들이 원비디 맛을 아니?....
박경원 | 08-08-04 14:24 |댓글달기
늘 유머있으신 은명님!!
우리 교전에 미치라는 말씀이 많이 있어요.. 미치는 것에 걱정 마세요.
<.... 힘 미치는 대로 조력도 하며...> <.... 힘 미치는대로 보시를 행하며...> 등등...
컴퓨터에 제대로 잘 미쳐서 잘 할 수 있게 되듯이,
우리도 성불제중하는 그날 까지 일원상에 제대로 미쳐 보는 것이 어떠하리요...~~
김미선 | 08-08-04 17:26 |댓글달기
가족들 이야기도 맞고 ,은명님 컴에 재미가 붙었네요.
중도가 어렵지요. 유신화 | 08-08-04 08:43 | 댓글달기
배우려하시는 그 열성에 짝짝짝 박수를 보냅니다. 새로운 것을 배워 알려는 데 어디 남녀노소 구별이 있겟습니까? 이제 지금시대에는 전업주부라도 당연히 컴퓨터를 써서 가정일도 할 줄 알아야 합니다(예를 들면 은행일 처리나 공공요금 납부, 이메일로 연락하기 등등등...). 그래야 아이들한테도 인정받습니다.
모른다고 냅둬버리면 나중에는 그것도 모른다고 무시당합니다.
어떠세요. 좀 하실줄 아시니까 무지 재미지시요?
또 글솜씨도 좋으시고 중도잡으려 애쓰시는 공부심도 장하시고.....
거기에 더하여 합창도 열심히 하시고....
은명님! 멋쟁이십니다. 화_ 이_ 팅!!! 윤성욱 | 08-08-04 10:55 | 댓글달기
성근님!!! 원비디 맛을 압니까?.......
도웅아,도원아 니들이 원비디 맛을 아니?.... 박경원 | 08-08-04 14:24 | 댓글달기
우리 교전에 미치라는 말씀이 많이 있어요.. 미치는 것에 걱정 마세요.
<.... 힘 미치는 대로 조력도 하며...> <.... 힘 미치는대로 보시를 행하며...> 등등...
컴퓨터에 제대로 잘 미쳐서 잘 할 수 있게 되듯이,
우리도 성불제중하는 그날 까지 일원상에 제대로 미쳐 보는 것이 어떠하리요...~~ 김미선 | 08-08-04 17:26 | 댓글달기
멋져부러~~~~!!!!!!
원비디 덕에 컴맹탈출 하셨으니 한턱 쏘~세요~~ ㅋㅋㅋㅋ
원비디 한병 씩이라도~~~ ㅎㅎㅎㅎㅎ 양효선 | 08-08-05 08:16 | 댓글달기
홧팅입니다.
도웅아! 엄마 좀 잘 가르쳐 드리려무나!!!!!
유화는 못 배워도 컴퓨터는 배워야 너희들이 나중에 더 편하다...... 최명찬 | 08-08-05 14:07 | 댓글달기
홧팅 홧팅 이야요
저도 한 10여년전 도스시절 남편한테 무진장 하게 구박 받으며 배우다~~
알겠나 하면 응~~하고 다음날 기억이 안나 혼나고
이혼(?) 까지 생각한 적이 있답니다
지금은 그 스승이나 제자나 별로 차이가 없지만요 ㅋㅋ
무슨일이나 미치지 안으면 토를 뗄수 없으니 온전히 미치십시요
빨리 미치고 빨리 제자리로 돌아 오면 됩니다 민성권 | 08-08-05 16:57 | 댓글달기
있어야할 자리에는 꼭 있어주시는 모습이 항상 멋져보이는 은명님
잘하고 계십니다요, 은명님 화이팅!@! 오환칠 | 08-09-01 21:58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