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도 더 전에 여수 향일암에 친정어머니 아시는 분들과 관광버스(?)를 타고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오는 길에 할머니 한분이 좀 젊으신 분에게 우리가 지금 다녀오는 절이 어디지? 우리 아들이 물어보면 어느 절에 다녀 왔는지 말해야 되니까 손바닥에 좀 써주소 하시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제가 박장대소 하였는데 오늘 사진을 올리려다 보니까 연꽃을 찍은 절이 김제 무슨 절이었던지 생각이 나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오래전에 있었던 일이 생각났지요. 친정 어머니께 여쭈어 겨우 알아내 사진 올립니다. 7월 1일이라 그런지 날씨가 더 덥게 느껴 집니다. 냉커피처럼 시원한 여름 보내시기를 ....
권덕인 | 08-07-01 13:29 |댓글달기
와아~!! 너무 멋집니다!! 연꽃의 고귀함과 함께 권덕인님께서 전해주시는 시원함이 마음을 풍요롭게 합니다 ^^
김범현 | 08-07-01 14:05 |댓글달기
참 좋군요. 제 컴퓨터에도 연꽃 사진이 많이 있는데 제 작품이 아니고 작가의 작품을 받아놓은 것이어서 저작권에 문제가 될 수 있어 못 올립니다. 요즘은 핸드폰에도 카메라가 있어서 어느 곳을 가든지 유념했다가 웃을 수 있거나 함께할 수 있는 모습은 담아서 올려 보겠습니다.
정종문 | 08-07-01 18:35 |댓글달기
좋은 사진속에 숨겨진 맑은 마음이 보이는듯 합니다.
전주 덕진공원에도 많은 연꽃이 있는에 언젠가는 보답하는 사진 올리겠습니다.
오환칠 | 08-07-01 21:06 |댓글달기
우리 집 작은 연못, 길이 2미터 정도의 아주 작은 연못에 올해 처음으로 연꽃을 심었답니다. 이제 잎새가 6-7개 피었는데 그것으로도 푸짐하네요. 부자같이.
수산 | 08-07-01 23:40 |댓글달기
연꽃하면 분홍색을 많이 연상 하는데.....물들지 않은 그대모습을 무엇으로 표현하리오??
박경원 | 08-07-02 17:15 |댓글달기
연꽃 사진에 댓글이 많군요.
역시 연꽃을 좋아하시는 교도님들이 많은 탓이리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연꽃을 좋아합니다.
그 연꽃 위로 지나는 바람을 좋아하지요.
한가한 뜰 한쪽의 연못에 피어 한낮의 열기를 견디고 있는 연꽃을 좋아하지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윤성욱 | 08-07-04 10:39 |댓글달기
전주 덕진공원에도 많은 연꽃이 있는에 언젠가는 보답하는 사진 올리겠습니다. 오환칠 | 08-07-01 21:06 | 댓글달기
역시 연꽃을 좋아하시는 교도님들이 많은 탓이리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연꽃을 좋아합니다.
그 연꽃 위로 지나는 바람을 좋아하지요.
한가한 뜰 한쪽의 연못에 피어 한낮의 열기를 견디고 있는 연꽃을 좋아하지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윤성욱 | 08-07-04 10:39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