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기착지였던 루마니아(Romania)의 4월중순 사진입니다. 그리스와 터키(유럽쪽)만 뺀 발칸반도를 거의 슬라브족이 차지한 가운데 예외적으로 로마 후예들의 나라입니다. 수도 부카레스트 북쪽의 경치좋은 산악지대 트란실바니아로 가는 길에 활짝 핀 체리꽃, 눈덮인 산, 그리고 들렸던 브란(Bran)성<유명한 드라큘라성>, 브라쇼브(Brasov) 시, 펠레슈(Peles)성 외관. 마지막으로 독재자 차우세스크 대통령이 짓다가 완공을 못보고 죽은 세계 제2 규모의 대통령궁, 현재 정부청사로 사용중.
사진은 다만 건조한 현상만을 전달합니다 특히 풍경사진은....
. 아무래도 찍은 사람이 당시에 그 자리에서 느낀 감흥은 잘 전달이 안되는 것이 사실이지요.
날씨,기온,주변의 소리, 그때의 느낌 은 온전히 주인의 것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진을 보면 볼 수록 거기에 가고 싶어지는 가 봅니다.
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이은명 | 08-08-14 10:44 | 댓글달기
은산님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유신화 | 08-08-15 04:50 | 댓글달기
감사합니다. 양효선 | 08-08-16 14:05 | 댓글달기
. 아무래도 찍은 사람이 당시에 그 자리에서 느낀 감흥은 잘 전달이 안되는 것이 사실이지요.
날씨,기온,주변의 소리, 그때의 느낌 은 온전히 주인의 것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진을 보면 볼 수록 거기에 가고 싶어지는 가 봅니다.
은산님. 사진 감사합니다. 윤성욱 | 08-08-18 17:00 | 댓글달기
언젠가 제마음대로 은산님과 같이간 발칸반도가 눈에 아른거리네요
에머랄드빛 바닷가 고픙스러운 건축물등 참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다시한번 사진으로 감상하니 더욱 새롭습니다.
살아가시는 멋스러움이 쭉~~~~~~~~~계속되시길 서원합니다. 오환칠 | 08-09-01 21:41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