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어렵고 힘들땐 점이라도 보세요

최명찬 | 2008-08-15 16:52:35

조회수 : 2,229

힘드세요?
어려우세요?
짜증나세요?
속이 꽉 막혀 있으세요?

보통 사람들은 어렵고 힘들면 점이라도 본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우리 원불교 교도가 점보러 갈 순 없고......

경계가 왔네 하면서 일부러 돌릴려고 하지 마세요.
눈치 보지 말고 점이라도 봅시다. 속 시~원해집니다.

음악과 함께 아래의 글을 읽고.... 점 보세요
맨 아래에 가면 컴퓨터에서 점을 볼 수 있도록 하였으니, 컴퓨터로나마 속 시~원하게 점보세요.  
자! 꺼리낌없이 점보러 갑시다!!!!

    크게보기 

    "I can do" 외쳐 보시고

    즐거운 상상을 해보고
    고래고래 목청껏 질러보고
       나 혼자만의 대화로 중얼거려보고  

    다시 한번 "I can do." 외치고

    나는 최고다. 자랑스럽다. 큰소리 한번 다시 질러 보고
    매 순간이 단 한번 뿐이라고 생각으로


    크게보기 

    마지막으로 "I can do" 외쳐 보시고

    신나는 음악과 함께...

    그리고 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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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W~ 색칠한 ○ 이네~  ...- ^ -;;
 

  • 점(.....}보고 많이웃었습니다
    한바탕 웃고나니 쌓였든 피로를 한방에 날려보냈습니다
    특유의유머 감각으로 기쁨을 주시는 최부회장님 감사 합니다
    한현연 | 08-08-15 20:22 | 댓글달기
  • 잘 찍은점 잘 보았습니다. 유신화 | 08-08-16 09:59 | 댓글달기
  • 요새 며칠째 밤에는 혼자서 집을 지킵니다. 아이들과 마누라는 일이 있어서 집에 없답니다. 어제밤에 큰딸래미 방문 열린 것도 모르고 있다가 아침에 보니 비가 덮쳐서 침대가 다 젖었어요. 지금 컴퓨터 화면 보다가 아참! 창문 닫아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가 다시 아참, 이건 진짜 비가 아니라 그림이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가 다시 내 머리도 이젠 큰일이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가 이젠 점이라도 봐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가 원비디 오늘의 법문은 왜 여러명이 함께 하지 못하고 혼자에게만 맡겨두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가 오늘은 작은 딸래미 데리러 일산가야지 하는 생각도 들었다가 하루 하루가 무척 즐거운 인생이다라는 생각도 들었다가 .... 조제민 | 08-08-16 11:23 | 댓글달기
  • 딸래미건강은 회복이좀되었는지요...회장님 내외분 집에계실때 아파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아이들이 엄마,아빠 안계실때아팠으면 어쩔뻔 했겠어요...아플땐 엄마 아빠가 최고지요... 이법선 | 08-08-16 19:56 | 댓글달기
  • 순서가 바뀌었네요 짱 좋은 점임니다.. 가끔 점 생각나면 들러야 겠네요...ㅋㅋ 이법선 | 08-08-16 20:49 | 댓글달기
  • ㅋㅋㅋ... 아주 쉬운 점이군요. 점쾌는???

    댓글을 보고서야 점이 뜻하는 바가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이런 이런.....
    그 때까지는 이것저것 번개같은 점에 관한 생각이 여러가지 순식간에 왔다 갑니다.
    이제 밖에 비는 그쳤나......?
    윤성욱 | 08-08-18 17:04 | 댓글달기
  • 최명찬 부회장님! 혹 점심 예약도 받으시나요?  8월24일  보은실에 예약석 마련 하겠습니다. 복채는 받으셔야지요. ㅎㅎ 지원이 채원이가 음악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가족 음악감상까지 하고 갑니다.탱큐 입니다요. 김서은 | 08-08-19 16:17 |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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