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코리아들의 고정 멘트인 "아름다운 밤~이에요"가 있지만 저는 말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여~름이에요" 이번 여름은 분당교당으로 보면 많은 분들이 거듭나는 여름이인 것 같아요.
조제민회장님의 아프리카 순방으로부터 만덕산 훈련(도타원님,김법해님,김자혜님,이봉선님), 도보성지순례(고달현님,현타원님,봉타원님,김혜근님,정종문님,오원명님,최연성님), 두아이와 함께 한 김서은님 가족 신성훈련, 원광선원의 성리훈련(세타원님, 오원명님,박경원님), 영산 법인기도, 새벽기도에 빠짐없이 나오시는 분. 매일 사경 또는 정전 공부 하시는 분. 수요, 목요 공부하시는 분. 맡은 바 책임을 다하며 열심히 봉사하시는 분. 매일 108배 하시는 분. 그리고 무더운 여름날 홀로 집에서 1000배를 하신분.......
정말 많은 분들이 이 무더운 여름을 덥지 않게 만드네요. 정말 "아름다운 여~름이에요." 많은 교도님들이 한걸음 한걸음 아니 부~쩍 부~쩍 펄~쩍 펄~쩍 날아 가야할 길을 가고 있네요.
정말 자랑스럽고 부럽습니다.
이 여름이 채 가기 전에, 법선님의 벅차오르는 마음과 감동적인 글 속에 함께 하지 못한 점에 반성 자책해 봅니다.
존경스러ㅸㅓ요 ^^ 오정원 | 08-08-18 12:19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