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성 2008-08-20 12:32:50
조회수 : 2,536
헉!!!
목요공부반에서... 처음으로 '상시일기'를 써 오라는 숙제를 안고
같은 단 경애 언니의 글(언니가 글을 잘 쓰셔서) 참고해서 쓰면 된다하여
숙제할 생각으로...찾아 들어와서 제목글을 쭈~~욱 읽고 내려가는데.
제목에... 제 이름이 ....있는 글이 있어서 깜짝 놀랬습니다.
물론... 제목에 '김화성님'이...제가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 잠시 했습니다.ㅋ
(가입하면서 개인정보란에 빠지지 않고 기입한걸로 아는데....^^;;)
하지만 저 일수도 있다는 죄송스러움에...바로(많이 늦었지만) 답글 올립니다.
홈페이지 가입하고 바로 인사드렸어야 하는데 늦어서 죄송합니다.
법명 속명 모두... 김화성(75년생)입니다.
대치교당 청년회를 다녔고...지금도 가끔 대치청년모임은 가지고 있습니다.
청년회때는 정말 법회도 큰 행사날에만 참석하는 날날이 교도였는데^^:;
철이 들어 그런지??^^;; 스스로 교당을 찾게 되더라구요.
결혼 후 마포에서 살다가 친정(서현역) 옆으로 이사와서...
올해 1월부터...분당 교당 목요공부시간에 나가고 있습니다.
교무님 설법말씀도 너무 좋고...같이 공부하는 언니들 말씀도 좋구...^^기도시간도 좋으네요.
어머님은 가끔(^^;;) 일요일 법회에 분당교당 나가시는데...11단 인자하신 백형선님이시구요.
아버님은 교당에는 나가시진 않지만... 교도수첩보니 3단에 계시네요^^;; 멋진 김선국님이십니다.
(저도 교도수첩사진 보고 놀랬어요. 살빠졌을때의 아빠 모습이라서^^ㅋ)
언니네도 분당 친정집과 저희집 가까이로 이사를 오게되어....
목요 교리공부 시간이 너무 좋아서^^ 언니에게도 목요공부시간을 소개해 함께 나가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개설에 아무 도움 못 되어 드려서 교감님께 죄송스럽구요.
이렇게 멋진 홈페이지가 만들어져서 다행스럽고 기쁘네요.
앞으로 더욱 발전된 홈 기대하면서....화이팅입니다.
에궁에궁...상시일기 써야 하는데...계속 딴짓꺼리입니다욧.ㅋㅋㅋ